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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연동 자동화

개요

특성:

  • 하드웨어 종속성:

    시스템은 PLC, 센서, SCADA, 의료 기기 등과 직접 연동됩니다. 통신 프로토콜(예: Modbus, OPC, DICOM 등)과 드라이버를 통해 물리적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 실시간 제어 및 모니터링:

    생산 라인이나 환자 상태 등 실시간 데이터를 처리하여 즉각적인 제어와 모니터링이 필수적입니다. 지연시간 최소화와 높은 가용성이 요구되며, 안정적인 운영이 생명과 직결되거나 생산 효율에 큰 영향을 줍니다.

  • 규제 준수 및 보안 요구:

    공장 자동화와 의료 분야 모두 엄격한 규제와 보안 표준(예: FDA, HIPAA, IEC 62443 등)을 준수해야 합니다. 이는 데이터 무결성, 보안 업데이트, 접근 제어 등 다양한 보안 조치를 필요로 합니다.

  • 유지보수 및 통합 어려움:

    레거시 시스템은 오래된 기술과 수동 운영 방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신규 시스템과의 통합이나 확장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도가 높아 변경 시 리스크가 큽니다.

  • 제한된 확장성:

    물리적 제약과 함께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기능이 부족하여, 새로운 기능 도입이나 시스템 확장이 어렵습니다.

  • 데이터 사일로:

    레거시 시스템에서는 데이터가 개별 시스템 내에 고립되어, 통합적인 분석이나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는 전체 운영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혁신을 제한합니다.

  • 에너지 효율 및 지속 가능성:

    대부분의 레거시 시스템은 에너지 효율이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지 않아, 현대 기업의 ESG 목표 달성에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사례 예시:

  • 공장 자동화:

    • SCADA 시스템:

      생산 공정의 모니터링과 제어를 담당하며, PLC와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예를 들어, 제조 공정에서 설비 가동률 및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생산 라인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 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s):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품질 관리, 생산 스케줄 조정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존 레거시 MES는 현장의 센서 및 장비와 직접 연동되어 운영됩니다.

    • 산업 로봇 제어 시스템:

      로봇 자동화 시스템으로, 로봇과 연동되는 제어 모듈을 통해 정밀한 작업 수행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합니다.

    • 스마트 팩토리 통합 시스템:

      생산, 물류, 품질, 에너지 관리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다양한 센서와 장비의 데이터를 취합해 공장 전체 효율을 최적화합니다.

  • 의료계:

    • PACS (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

      의료 영상(CT, MRI, X-ray 등)을 저장, 관리 및 전달하며, 의료 장비와 DICOM 프로토콜로 연동됩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 EHR (Electronic Health Record) 시스템:

      환자의 건강 기록을 디지털화하여 관리하며, 다양한 의료 기기와 연동해 생체 신호나 검사 결과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 의료 IoT 연동 시스템:

      병원 내 IoT 센서를 통해 환자의 체온, 혈압, 심박수 등 실시간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빠른 대응과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합니다.

    •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플랫폼: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연동하여 병원 밖에서도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합니다.

  • 스마트 빌딩:

    • 빌딩 자동화 시스템(BAS):

      HVAC, 조명, 출입통제 등을 통합 관리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

      건물 내 에너지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하여 운영 비용 절감과 친환경 목표 달성을 지원합니다.

현대화 전략 선택 기준:

고려사항 리호스팅 리플랫포밍 리팩토링
하드웨어 종속성 그대로 유지 부분 개선 최소화/현대화
실시간 요구사항 기존과 동일 부분 개선 최적화 가능
초기 투자 비용 낮음 중간 높음
운영 비용 높은 유지 부분 절감 상당한 절감
구현 난이도 낮음 중간 높음
데이터 활용도 제한적 부분 개선 완전한 활용
기술 요구사항 기존 기술 하이브리드 최신 기술
위험도 낮음 중간 높음
장기 확장성 제한적 부분 개선 높은 확장성

리호스팅 (Lift-and-Shift)

적용 상황:

  • 기존의 에지 디바이스(예: 산업용 센서, PLC, 의료 장비 등)와의 통신 인터페이스, 드라이버 및 프로토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프라를 에지 컴퓨팅 노드(예: 현장 게이트웨이, 로컬 서버)로 이전할 때
  • 에지 환경에서 이미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 중앙 클라우드와의 복잡한 통합 없이 현장 작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자 할 때
  • 기존 디바이스 드라이버 및 프로토콜 라이브러리의 의존성이 높아 단기간 내 변경이 어려운 경우
  • 규제 준수 요구사항이 엄격하여 검증된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해야 할 때

기대 효과:

  • 기존 에지 디바이스와의 통신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여, 현장의 제어 및 모니터링 기능을 보존
  • 빠른 이전으로 현장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 하드웨어 노후화 문제 해결 및 기본적인 가상화 이점 활용
  • 중앙 관리 및 모니터링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 마련

장점:

  • 낮은 전환 리스크: 기존 드라이버와 통신 프로토콜을 그대로 활용하므로 에지 디바이스와의 상호 운용성에 변화가 없음
  • 빠른 운영 전환: 중앙 서버나 클라우드와의 복잡한 통합 없이 현장 로컬 환경에서 빠르게 운영 시작 가능
  • 검증된 안정성: 이미 검증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므로 운영 안정성이 보장됨
  • 최소 교육 비용: 기존 기술과 운영 방식을 유지하여 추가 교육 비용 최소화

단점:

  • 최적화 한계: 에지 컴퓨팅의 고급 분석, 자동화, AI 기능은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워 향후 확장성 및 효율성 측면에서 제한적일 수 있음
  • 관리 복잡도: 에지 디바이스가 분산되어 있을 경우, 중앙 집중식 모니터링 및 관리 체계 도입이 어려울 수 있음
  • 기술 부채 지속: 레거시 시스템의 기술적 부채가 그대로 이전되어 장기적으로는 유지보수 부담 증가
  • 비용 효율성 제한: 클라우드 및 에지 컴퓨팅의 비용 효율적인 자원 활용 모델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함

Azure 서비스 매핑:

  • Azure Stack Edge: 로컬 환경에서 기존 애플리케이션 호스팅
  • Azure IoT Edge: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화하여 에지에서 실행
  • Azure Arc-enabled servers: 온프레미스 서버를 Azure에서 관리
  • Azure Monitor: 기본적인 모니터링 및 알림 설정
  • Azure Virtual Machines: 클라우드에서 기존 시스템과 동일한 환경 구성

마이그레이션 단계:

  1. 현황 평가 및 계획:
  2. 현재 시스템 구성 및 종속성 파악
  3. 하드웨어 사양 및 성능 요구사항 식별
  4. 네트워크 및 통신 요구사항 문서화
  5. 마이그레이션 일정 및 단계별 계획 수립

  6. 인프라 준비:

  7. 에지 컴퓨팅 노드(게이트웨이, 로컬 서버) 설치
  8. 네트워크 구성 및 보안 설정
  9. 기존 디바이스와의 연결성 확인
  10. 운영체제 및 필수 소프트웨어 설치

  11. 마이그레이션 실행:

  12. 기존 애플리케이션 코드 및 구성 이전
  13. 디바이스 드라이버 및 프로토콜 라이브러리 설치
  14. 데이터베이스 및 설정 이전
  15. 통신 인터페이스 설정 및 테스트

  16. 테스트 및 검증:

  17. 개별 디바이스 연결 테스트
  18. 전체 시스템 기능 테스트
  19. 성능 및 안정성 테스트
  20. 장애 복구 테스트

  21. 전환 및 모니터링:

  22. 단계적 전환 계획 실행
  23. 초기 운영 모니터링 및 이슈 대응
  24. 백업 및 복구 체계 구축
  25. 기본 모니터링 도구 설정

리플랫포밍 (Re-platforming)

적용 상황:

  • 기존 에지 애플리케이션을 약간의 수정으로 에지 전용 관리형 플랫폼(예: 에지 컴퓨팅 게이트웨이, 로컬 IoT 허브)으로 이전하여, 데이터 수집 및 실시간 분석 기능을 강화하려는 경우
  • 에지 디바이스와의 통신은 그대로 유지하되, 로컬 데이터 처리와 자동화 기능을 도입해 현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자 할 때
  • 클라우드와 에지 간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구축하여 점진적인 현대화를 추진할 때
  • 기존 시스템의 안정성은 유지하면서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자 할 때

기대 효과:

  • 에지 환경 전용 관리형 플랫폼을 통해 에지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로컬 분석, 경고 및 자동 제어 기능 도입
  •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중앙 클라우드로 전송하기 전에 로컬에서 처리함으로써 응답 시간 단축 및 네트워크 부하 감소
  • 클라우드 연계를 통한 고급 분석 및 시각화 기능 활용
  • 운영 효율성 향상 및 예측 유지보수 기반 마련

장점:

  • 운영 효율성 개선: 에지 전용 관리형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및 실시간 분석 도구를 도입하면, 현장 운영의 민첩성과 안전성이 향상됨
  • 네트워크 최적화: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하여 중앙 클라우드로의 전송 부하를 줄이고, 네트워크 지연 문제 해소
  • 점진적 현대화: 기존 시스템의 주요 부분은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현대적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음
  • 하이브리드 접근: 중요 데이터와 기능은 에지에서 처리하고, 장기 저장과 고급 분석은 클라우드에서 수행하는 최적의 조합 가능

단점:

  • 약간의 수정 필요: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에지 플랫폼 간의 연동을 위해 API 조정 및 소규모 코드 수정이 필요할 수 있음
  • 플랫폼 의존성: 에지 관리형 서비스 제공업체에 따라 특정 기능이나 보안 요구사항 충족에 제약이 있을 수 있음
  • 복잡한 아키텍처: 에지와 클라우드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관리 및 운영이 더 복잡해질 수 있음
  • 일부 레거시 제약: 완전한 현대화가 아니므로 일부 레거시 시스템의 제약사항은 여전히 존재

Azure 서비스 매핑:

  • Azure IoT Edge: 에지에서 AI 및 분석 워크로드 실행
  • Azure IoT Hub: 디바이스 관리 및 데이터 수집 중앙화
  • Azure Stream Analytics on IoT Edge: 에지에서의 실시간 데이터 분석
  • Azure Functions on Edge: 에지에서의 서버리스 이벤트 처리
  • Azure SQL Edge: 에지 환경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 Azure Blob Storage on IoT Edge: 로컬 데이터 저장
  • Azure Defender for IoT: IoT/OT 보안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단계:

  1. 시스템 분석 및 설계:
  2. 기존 애플리케이션 기능 및 데이터 흐름 분석
  3. 에지에서 처리할 기능과 클라우드로 전송할 데이터 결정
  4. 데이터 모델 및 API 조정 계획 수립
  5.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설계

  6. 에지 플랫폼 구성:

  7. 에지 게이트웨이 및 IoT Edge 런타임 설치
  8. 디바이스 프로비저닝 및 인증 설정
  9. 모듈 및 컨테이너 구성
  10. 로컬 저장소 및 처리 환경 설정

  11. 애플리케이션 수정 및 배포:

  12. 인터페이스 및 API 조정
  13. 에지 환경에 맞는 데이터 처리 로직 수정
  14. 클라우드 연계 기능 구현
  15.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및 배포 자동화

  16.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설정:

  17. 에지-클라우드 데이터 동기화 구성
  18. 실시간 분석 및 알림 설정
  19. 대시보드 및 시각화 도구 구성
  20. 예측 분석 모델 초기 배포

  21. 테스트 및 최적화:

  22. 성능 테스트 및 병목점 식별
  23. 네트워크 대역폭 및 지연 시간 최적화
  24. 에지-클라우드 간 데이터 전송 전략 최적화
  25. 장애 복구 및 복원력 테스트

  26. 운영 전환 및 모니터링:

  27. 단계적 롤아웃 및 병행 운영
  28. 통합 모니터링 체계 구축
  29. 운영 팀 교육 및 지원
  30. 지속적인 개선 체계 수립

리팩토링 (Refactoring)

적용 상황:

  • 에지 디바이스와의 상호 연동, 실시간 데이터 처리, AI 기반 의사결정 및 자동 제어가 중요한 환경에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재설계하고자 할 때
  •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및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도입해, 에지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로컬에서 고도로 처리하고, 필요 시 중앙과 연계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을 구축할 때
  • 기존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표준화된 프로토콜과 API로 전환하여 향후 기기 교체 및 확장 용이성을 높이고자 할 때
  • 디지털 트윈, AR/VR 등 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혁신적인 운영 모델을 구현하고자 할 때

기대 효과:

  • 에지 환경에 최적화된 아키텍처를 통해 현장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와 빠른 응답, 자동 제어 및 예측 유지 보수 기능 극대화
  • AI, 머신러닝, 이벤트 스트리밍 등을 활용하여 에지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즉각적으로 분석하고, 자동화된 작업 및 알림 기능 도입
  •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를 통한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쉬운 통합 및 교체 가능
  • 완전한 디지털 전환을 통한 혁신적인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기반 마련

장점:

  • 최대의 혁신 효과: 에지 네이티브 아키텍처 전환으로 에지 디바이스와의 통합 및 실시간 처리 능력이 크게 향상됨
  • 높은 민첩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구조를 통해 에지 환경에서의 확장성, 자동화 및 AI 기반 제어가 극대화됨
  • 자동화 및 보안 강화: 에지 환경에 맞춘 자동화된 운영, 모니터링, 보안 업데이트 체계 도입 가능
  •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표준 기반 통신으로 다양한 장비와의 통합이 용이하며 향후 교체 비용 절감
  • 데이터 가치 극대화: 고급 분석, 머신 러닝 모델을 통해 데이터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

단점:

  • 높은 초기 투자: 전면적인 재설계에 따른 개발 비용, 시간 및 리소스 소요가 크며, 에지 장치와의 통합 테스트가 복잡할 수 있음
  • 전환 리스크: 기존 장치 및 프로토콜과 새로운 아키텍처 간의 통합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나 호환성 이슈가 발생할 수 있음
  • 높은 기술적 요구사항: 에지 컴퓨팅, IoT, AI 등 다양한 최신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됨
  • 복잡한 변화 관리: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 문화, 운영 방식의 변화가 필요하여 변화 관리가 중요함

Azure 서비스 매핑:

  • Azure Digital Twins: 디지털 트윈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 Azure IoT Central: 종합 IoT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 Azure Synapse Analytics: 빅데이터 분석 및 AI 통합
  • Azure Machine Learning: 에지에 배포 가능한 ML 모델 개발
  • Azure Kubernetes Service on Edge: 에지에서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 Azure Event Hubs: 대규모 이벤트 및 텔레메트리 처리
  • Azure API Management: API 게이트웨이 및 통합 관리
  • Azure AD B2C/External ID: 디바이스 및 사용자 인증
  • Azure Security Center + Defender for IoT: 종합 보안 관리

마이그레이션 단계:

  1. 디지털 전환 전략 및 아키텍처 설계:
  2. 비즈니스 목표 및 요구사항 정의
  3. 전체 IoT 및 에지 컴퓨팅 아키텍처 설계
  4. 마이크로서비스 경계 및 도메인 모델 설계
  5. 데이터 흐름 및 저장 전략 수립

  6. 표준화 및 인터페이스 재설계:

  7. 디바이스 통신을 위한 표준 프로토콜 정의(MQTT, AMQP, OPC UA 등)
  8. RESTful API 또는 gRPC 기반 서비스 인터페이스 설계
  9. 디지털 트윈 모델 및 온톨로지 정의
  10. 통합 보안 및 인증 모델 설계

  11. 에지 인프라 및 플랫폼 구축:

  12. 에지 컴퓨팅 노드 및 게이트웨이 설치
  13. 컨테이너 환경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구축
  14. 로컬 데이터 저장소 및 캐싱 계층 구현
  15. 보안 및 네트워크 인프라 설정

  16. 클라우드-에지 통합 구현:

  17. 클라우드 리소스 프로비저닝 및 구성
  18. 에지-클라우드 데이터 동기화 메커니즘 구현
  19. 중앙 관리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20. ID 및 액세스 관리 통합

  21. 마이크로서비스 및 분석 기능 개발:

  22. 디바이스 등록 및 관리 서비스 개발
  23.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이벤트 처리 파이프라인 구현
  24. ML 모델 개발 및 에지 배포
  25. 대시보드 및 시각화 도구 개발

  26. DevOps 및 CI/CD 구축:

  27. 소스 코드 관리 및 버전 관리 체계 수립
  28. 자동화된 테스트 및 배포 파이프라인 구축
  29. 설정 관리 및 인프라 코드(IaC) 구현
  30.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알림 체계 구축

  31. 단계적 전환 및 검증:

  32. 파일럿 구현 및 개념 증명
  33. 제한된 범위에서의 병행 운영 및 검증
  34. 점진적 확장 및 전체 시스템 전환
  35. 성능, 안정성, 보안 최종 검증

특수 고려사항: 산업용 및 의료 디바이스 연동

1. 레거시 프로토콜 및 인터페이스 처리

주요 도전 과제: - Modbus, Profibus, OPC Classic 등 레거시 산업용 프로토콜 지원 - 시리얼 통신(RS-232/485) 기반 장비와의 연동 - 독점적 프로토콜 및 통신 방식 처리 - 다양한 장비별 드라이버 관리

해결 방안: -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및 변환기 활용 - OPC UA 또는 MQTT와 같은 현대적 프로토콜로 표준화 - 드라이버 추상화 계층 개발 - 레거시 프로토콜을 위한 전용 어댑터 구현

2. 실시간 성능 및 신뢰성 확보

주요 도전 과제: - 밀리초(ms) 단위의 지연 시간 요구사항 - 네트워크 불안정성이 미치는 영향 최소화 - 24/7 연속 운영을 위한 안정성 보장 - 데이터 손실 없는 처리 보장

해결 방안: - 에지 컴퓨팅을 통한 로컬 처리 우선 - 네트워크 중복성 및 장애 내구성 설계 - 시간 민감성에 따른 데이터 처리 계층화 - 메시지 큐 및 스토어-포워드 패턴 적용

3. 규제 준수 및 보안 요구사항

주요 도전 과제: - 의료 기기 규제(FDA, CE Mark 등) 충족 - 산업 시설 사이버 보안(IEC 62443) 준수 - 데이터 무결성 및 감사 추적 보장 - 장기간 데이터 보존 요구사항

해결 방안: - 변경 관리 및 검증 프로세스 수립 - 전용 보안 게이트웨이 및 네트워크 분리 - 엔드-투-엔드 암호화 및 서명 구현 - GxP 및 FDA 21 CFR Part 11 준수 로깅

4. 디바이스 수명주기 관리

주요 도전 과제: - 장비의 긴 수명주기(10~20년) 대비 소프트웨어 진화 -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 - 장비 교체 및 업그레이드 전략 - 다양한 세대의 장비 혼합 운영

해결 방안: - 디바이스 디지털 트윈 관리 - 원격 모니터링 및 펌웨어 업데이트(OTA) - 단계적 업그레이드 전략 수립 - 표준화된 API를 통한 추상화

가상의 사례: 국내 제조업체의 스마트 팩토리 전환

배경: 국내 중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의 레거시 SCADA 및 PLC 기반 생산 시스템

도전 과제: - 20년 이상 된 PLC 및 자동화 장비 연동 -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및 생산성 향상 필요 - 공장 별로 상이한 장비 및 시스템 통합 어려움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부재

접근 방법: 3단계 현대화 전략 1. 1단계(6개월): 기존 SCADA 시스템에 IoT 게이트웨이 연결하여 기본 데이터 수집 및 클라우드 연계(리호스팅) 2. 2단계(12개월): 에지 컴퓨팅 환경 구축 및 실시간 분석 파이프라인 개발(리플랫포밍) 3. 3단계(18개월): 디지털 트윈 구축 및 AI 기반 예측 품질 관리 시스템 도입(리팩토링)

사용 기술: - Azure IoT Edge 및 OPC UA 통합 - Azure Digital Twins를 활용한 공장 모델링 - Azure Time Series Insights로 시계열 데이터 분석 - Azure Machine Learning을 통한 예측 모델 개발 및 에지 배포

성과: - 생산성 15% 향상 및 품질 불량률 22% 감소 - 예상치 못한 장비 다운타임 40% 감소 - 에너지 사용량 18% 절감 - 신제품 출시 준비 시간 30% 단축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운영비 절감 및 경쟁력 강화

도구 및 리소스

평가 및 계획 도구: - Azure IoT Solution Accelerators: 산업용 IoT 솔루션 템플릿 - OPC UA Nodeset Validator: OPC UA 모델 검증 도구 - Protocol Test Framework: IoT 프로토콜 테스트 - Azure IoT Hub Device Provisioning Service: 디바이스 프로비저닝 자동화

개발 도구 및 SDK: - Azure IoT Edge SDK: 에지 모듈 개발 - Azure IoT Device SDK: 다양한 언어 지원 디바이스 SDK - OPC Publisher: OPC UA 데이터 수집 및 게시 - Digital Twins Definition Language (DTDL): 디지털 트윈 모델링

테스트 및 시뮬레이션: - Azure IoT Device Simulation: 대규모 디바이스 시뮬레이션 - Device Explorer: IoT 디바이스 테스트 및 관리 - PLC Simulator: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한 PLC 시뮬레이션

모니터링 및 분석: - Azure IoT Central: 종합 IoT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 Grafana 산업용 대시보드: 산업 데이터 시각화 - Azure Time Series Insights: 시계열 데이터 분석

미래 고려사항 및 발전 방향

지속적인 현대화 방향: - 5G 통합: 초저지연, 대용량 연결을 활용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 엣지 AI 고도화: 현장에서의 실시간 의사결정 및 자율 운영 확대 - 확장된 현실(XR): AR/VR/MR을 활용한 운영 및 유지보수 혁신 - 디지털 트윈 고도화: 실시간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확대

지속가능성 및 ESG 향상: - 에너지 소비 최적화 및 탄소 배출 모니터링 - 자원 효율성 향상을 위한 AI 기반 예측 모델 - 순환 경제 지원을 위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 투명한 공급망 및 ESG 보고를 위한 데이터 활용

미래 기술 통합: - 양자 컴퓨팅 활용 시뮬레이션 및 최적화 - 자율 로봇 및 협동 로봇(코봇) 통합 - 블록체인 기반 안전한 데이터 공유 및 추적 - 생체 인식 및 새로운 인간-기계 인터페이스